자는 동안에도
일하는 시스템
자동화는 AI 활용의 핵심입니다. 이 Stage 하나로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구조를 만듭니다. 서비스를 배포한 직후가 자동화를 배울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— Stage 6에서 만든 라이브 URL이 자동화의 연결 포인트가 됩니다.
왜 자동화인가
반복 작업을 제거하면 창의적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— 1인 창업가의 시간 = 자본
대기업과 1인 창업가의 가장 큰 차이는 "사람을 채용해서 반복 일을 시킬 수 있는가"입니다. 1인 창업가는 그게 안 됩니다. 그래서 "매일 하는 것"을 "한 번 설계하고 자동 반복"으로 바꾸는 능력이 사실상 채용을 대체합니다.
✓ 클릭만으로 시작
✗ 액션당 과금 (구독자 늘면 폭발)
✗ 복잡한 분기 약함
✓ Zapier보다 4배 저렴
✓ SaaS 연동 풍부
✗ 운영 데이터 외부 보관
✓ Claude Code MCP 연동 최강
✓ 데이터 100% 내 서버
✗ Docker 등 셋업 필요
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+ Claude 연동: n8n (Claude Code MCP 호환)
월 작업 10,000건 넘으면: n8n 자체 호스팅이 무조건 이익 (월 $0 vs Make $30~)
이 커리큘럼은 n8n 중심. 단순 작업은 Make.com 병행.
설치 + 핵심 개념
Docker 한 번 깔아두면 n8n뿐 아니라 미래에 만날 모든 자체 호스팅 도구가 같은 방식
Docker는 "프로그램이 필요한 모든 것을 택배 상자 안에 미리 담아 보내주는 도구"입니다. 내 컴퓨터에 직접 설치 안 하고, 상자(컨테이너)만 실행하면 됩니다. 안 쓸 땐 상자 닫으면 깔끔.
/mcp add n8n 또는 ~/.claude/settings.json의 mcpServers에 등록. 이후부터 Claude Code 안에서 "n8n으로 ○○ 워크플로우 만들어줘"가 가능해집니다. 이 한 번의 셋업이 Stage 7의 핵심.
"n8n 워크플로우 자주 쓰는 패턴 5개는 .claude/skills/ 의 SKILL로 저장. 새 워크플로우 만들 때만 MCP 호출. 단순 조회는 SKILL 우선."
뉴스레터 서비스 5가지 워크플로우
Stage 6 라이브 URL과 연결되는 실전 자동화 — 이대로 만들면 됩니다
연동 구조 + Skill 최적화
Claude Code 안에서 워크플로우 자체를 만들고 수정하는 시대
만들어줘"
(API 호출)
실행
"n8n MCP를 활용해서 매일 오전 7시 활성 구독자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워크플로우 만들어줘. 실패 시 1회 재시도, 완료 후 텔레그램 운영자 알림."Claude Code가 MCP를 통해 n8n에 워크플로우 JSON을 직접 import. 워크플로우를 직접 클릭으로 만들지 않습니다. 말로만.
MCP는 강력하지만 매 호출마다 노드 목록을 가져와 토큰을 잡아먹습니다. 자주 쓰는 워크플로우 패턴은 Stage 3에서 배운 SKILL로 분리하면 토큰 50% 이상 절감.
| 상황 | MCP | SKILL |
|---|---|---|
| 새 워크플로우 처음 만들 때 | ⭕ MCP로 탐색·생성 | × |
| 이미 있는 워크플로우 재사용 | × | ⭕ SKILL로 호출 |
| 워크플로우 수정·디버깅 | ⭕ MCP로 진단 | × |
| 매일 도는 패턴 (cron/webhook) | × | ⭕ SKILL로 자동 트리거 |
PlayMCP 카카오 자동화
개인 카카오톡으로 본인·베타 테스터 그룹에 알림 — 정식 비즈니스 채널 전 단계
Stage 6에서 봤듯 카카오 정식 알림톡은 비즈니스 채널 등록 + 템플릿 심사(1~2주)가 필요합니다. 그 전까지는 PlayMCP의 "카카오톡 나채방 MCP"를 임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본인이나 신뢰하는 테스터 그룹에 자동화 알림 가능.
흐름: 매일 아침 → 네이버 검색 MCP로 키워드 뉴스 수집 → Claude로 요약 → 카카오톡 나채방 MCP로 본인 채팅방 발송
컴퓨터 켜놓으면 매일 자동. 정식 알림톡 전 MVP 검증용으로 최적.
n8n cron 매일 08:00 → Claude로 "D-N 메시지 + 오늘 할 일 3가지" 생성 → PlayMCP 카카오톡 나채방 발송매일 같은 시간 받으면 동기부여 + 진척 추적. 1인 창업가의 자기 관리 도구로 강력.
Make.com — 가장 쉬운 첫 자동화
Docker 셋업이 부담스러우면 Make.com부터. 무료 1,000 ops/월
Make.com은 "n8n과 같은 시각 캔버스 + 셋업 무료 + 클라우드 호스팅"입니다. "시나리오"라는 이름이 n8n의 "워크플로우". 도구만 다를 뿐 개념은 동일.
2단계: Make.com → Watch New Rows + Resend → Send Email
3단계: 시트 한 줄 추가 → 자동으로 환영 이메일
Stage 6 Supabase가 부담스러운 첫 시작에 적합. 50명 넘으면 n8n + Supabase로 이주.
n8n: 메인 비즈니스 로직 (DB·결제·발송)
Make: SaaS 통합 (구글 시트·슬랙·노션 등) → n8n webhook으로 결과 전달
Make의 7,000+ SaaS 연동을 n8n에 우회 활용하는 전략.
비즈니스 ROI TOP 10 자동화
일주일에 하나씩 만들면 10주 만에 운영 자동화 80% 완료
자동화 ROI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공식. "이거 진짜 만들 가치가 있나?"를 30초에 판단합니다.
= 1,320,000원/월 절감
= 220,000원/월 절감
보수적 기준: 본인이 받고 싶은 시급 (예: 30,000원).
공격적 기준: 그 시간에 안 했던 영업·기획 활동의 가치 (예: 100,000원).
n8n workflows/newsletter-daily.jsonn8n workflows/subscriber-alert.jsonn8n workflows/weekly-report.jsonn8n 자동화 시스템은 Stage 8에서 RAG + Dify 연동으로 고도화됩니다 — 단순 요약이 아닌 구독자 개인화 추천이 가능해집니다. 그리고 매일 send_logs·PostHog 이벤트가 자동으로 쌓이면서 Stage 9의 AARRR 분석 재료가 미리 쌓입니다. 오늘부터 데이터가 자동으로 적립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