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rcel은 GitHub 연결만으로 절반은 됩니다. 나머지 절반 — 테스트 게이트·자동 롤백·preview 환경·알림 — 을 GitHub Actions로 채웁니다.
push → 검증 → 배포 → 알림 5단계
.github/workflows/ 폴더에 yml 파일 1개. 매 push에 자동 실행
"빌드 성공 = 사이트 살음"이 아님. 진짜 200 응답 받는지
production이 망가졌을 때 가장 빠른 복구 = 이전 배포로 즉시 되돌리기. Vercel CLI 한 줄로 가능. GitHub Actions에 미리 셋업해두면 텔레그램 알림 받자마자 바로 실행.
GitHub Actions에서 사용할 모든 키는 repo → Settings → Secrets and variables → Actions에 등록. 절대 yml에 직접 쓰지 말 것.
vercel link 실행 후 .vercel/project.json에서 확인| 단계 | 해야 함 | 안 해도 됨 |
|---|---|---|
| 출시 직전 (MVP) | main에 push → Vercel 자동 배포 + Sentry | CI/CD·E2E·롤백 자동화 (오버킬) |
| 유료 구독자 1~10명 | + ci.yml (typecheck·lint·test) + smoke test | 여전히 단순. CI는 가벼운 게이트만 |
| 10~100명 | + E2E 테스트 + 텔레그램 알림 + 자동 롤백 셋업 | 다중 환경 분리는 아직 X |
| 100~1000명 | + Preview 환경 + DB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+ 보안 스캔 | 마이크로서비스·Kubernetes (오버킬) |